’16강 이끈 괴물 수비수’ 김민재, 나폴리 합류 위해 출국

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벤투호의 2022 카타르월드컵 16강 주역인 ‘괴물 수비수’ 김민재(26·나폴리)가 소속팀 복귀를 위해 출국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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