황인범, 그리스 리그 데뷔골…시리아전 대포알슛 닮은꼴

[서울=뉴시스] 박대로 기자 = 축구 국가대표팀 중원의 핵 황인범(27·올림피아코스)이 지난해 7월 그리스 리그 이적 후 리그 경기에서 첫 골을 터뜨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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