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규성 유럽 이적, 여름에 무게…박지성이 조언

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2022카타르월드컵의 ‘라이징 스타’ 국가대표 공격수 조규성(25)이 소속팀 프로축구 K리그1 전북 현대의 스페인 전지훈련에 동행하면서 일단 국내에 잔류할 가능성이 커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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