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올해의 선수’ 지소연 “내년엔 여자대표팀이 16강 갈 것”

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2년 연속이자 통산 7번째로 대한축구협회 ‘올해의 선수’로 선정된 여자축구 간판 지소연(31·수원FC)이 내년 여자월드컵 선전을 다짐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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