야스민 부상에 깜짝 투입 황연주, 17득점으로 팀 구했다

[서울=뉴시스] 박대로 기자 = 여자프로배구 현대건설 베테랑 황연주(36)가 녹슬지 않은 기량을 뽐내며 팀을 패배 위기에서 구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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