손흥민·지소연, 대한축구협회 ‘올해의 선수’…역대 최다 7번째

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손흥민(30·토트넘)과 지소연(31·수원FC)이 대한축구협회 ‘올해의 선수’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나란히 7회로 늘렸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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