산악인 김영미, 한국인·아시아 여성 최초 ‘무보급 단독’ 남극점 도달

[서울=뉴시스] 박지혁 기자 = ‘철의 여인’으로 통하는 산악인 김영미 대장(42·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)이 아시아 여성 최초이자 한국인 처음으로 어떤 보급도 받지 않고 단독으로 남극점에 도달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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