부상 불운 시달린 세일, 보스턴 잔류…2년 785억 계약 유지

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최근 2년 동안 단 11경기 등판에 그친 크리스 세일(33)이 프리에이전트(FA) 자격으로 시장에 나서는 대신 보스턴 레드삭스에 남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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