벤투호 상대 우루과이 입성 첫 훈련…’화기애애·여유만만’

[도하(카타르)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벤투호와 2022 카타르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를 우루과이 축구대표팀이 카타르 입성 첫 훈련에 나선 가운데 루이스 수아레스(나시오날), 페데리코 발베르데(레알 마드리드) 등 스타들의 얼굴엔 여유와 자신감이 묻어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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