베테랑 투수 이발디·린, 미국 대표팀 합류…WBC 출전

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베테랑 투수 네이선 이발디(32·보스턴 레드삭스)와 랜스 린(35·시카고 화이트삭스)이 미국 야구대표팀에 승선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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