메시 사진 속 10년 전 꼬마 팬…월드컵 우승 합작할까

[서울=뉴시스]안경남 기자 = 2022 카타르월드컵에서 ‘라스트댄스’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의 축구스타 리오넬 메시(35·파리생제르맹)와 공격 파트너 훌리안 알바레스(22·맨체스터 시티)의 특별한 인연이 화제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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