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류현진 절친’ 유리베 아들, 화이트삭스行…”게레로 주니어가 모델”

[서울=뉴시스]김주희 기자 = 류현진(36·토론토 블루제이스)의 절친으로 국내 팬들에게 익숙한 후안 유리베(44)의 아들이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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