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독일·스페인과 붙는’ 日주장 요시다 “한국, 독일이 무적 아님을 보여줘”

[도하(카타르)=뉴시스]박지혁 기자 = 일본 축구대표팀의 주장 요시마 마야(34·샬케)가 2018 러시아월드컵에서 한국이 디펜딩챔피언 독일을 꺾은 사례를 언급하며 독일전 필승 의지를 다졌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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