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르빗슈, 내년 WBC서 일본 대표로 뛴다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메이저리그(MLB)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(27)과 한솥밥을 먹는 다르빗슈 유(36)가 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(WBC) 참가를 공식화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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