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하성 동료였던 클레빈저, 화이트삭스행 눈앞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올해 메이저리그(MLB)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김하성과 한솥밥을 먹었던 우완 투수 마이크 클레빈저(32)가 시카고 화이트삭스 유니폼을 입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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