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민재, 골 허용했던 라머르스에 설욕…시즌 첫 교체

[서울=뉴시스] 박대로 기자 = ‘철기둥’ 김민재(27·나폴리)가 튀르키예 페네르바체에서 뛰던 시절 골을 허용했던 공격수를 이탈리아 리그에서 다시 만나 설욕에 성공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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